나이 들어서 운동 능력이 전성기 20대 기준으로 3번은 꺽였는데, 어려운 시험 공부하느라 농구를 20대 초반 군입대 전에 하다가 제대 이후 20대에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2006년이 지나 2008년부터 동대문구 모처 야외 운동하는 곳, 그곳 사람들과 어울려서 실내 올코트 농구, 서울의 이곳 저곳 야외 농구 코트를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1곳에서만 운동을 하게되면 같은 사람들만 보게되므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1. 총합으로 나타남. 혼자하는 탁구, 수영, 자전거 라이딩, 인라인, 러닝과는 다르게 팀 스포츠는 팀원들과의 팀웍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2010년 전/후에는 인라인으로 중랑천 따라 의정부까지 로드런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반코트 농구와 올코트 농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