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세가 각종 전쟁과 기후 재앙과 전염병 등으로 어수선 합니다.
대한민국도 좌파 우파 갈려서 싸우고 있으며, 교과서나 헌법책에 나오는 "비상계엄" 사태도 경험하기도 하였습니다.
1. 위기 극복.
유튜브나 각종 기독교 카페를 보면 한국이 망한다! 경제가 폭망한다! 이런 공포 메시지가 많이 있습니다.
종말론자인 제가 보기에도 무서운 메시지들이 많다는 것인데...ㅎㅎ 성경적인 "경제 폭망"하게 되는 지점은 정확하게는 "후 3년반" 큰 성 바벨론이 폐망하는 시점입니다.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금융 경제 전문가들이 미국에서 "2차 대공황"이 온다! 고 하고 있는데, 그 "2차 대공황"은 마지막 7년의 "후 3년반"에 실현될 것입니다. 그 이전 까지는 열심히 살아야 하며, 회사다니는 분들은 회사 업무를 열심히 해야 하고 학교 다니는 분들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해외 도피? 지방 모처로 도피? "귀신의 영"을 받은 자들인 종교 사기꾼들의 농간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세계 경제 5위 이내 진입 가능.
한국의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 하고 있지만 마지막 때 복음 전도 사명을 위해서라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일정한 수준"의 재정 축복을 내려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불고있는 K 문화 한류 열풍 또한 그냥 있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저는 몇 차례의 중요한 "한류 급등"의 조류를 거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문화와 경제 정치적으로도 개선되고 발전하는 게기가 오고 있다고 봅니다.
[ 결 론 ]
극우 성향 자칭 선지자들의 "남한 공산화 망상", 한국의 경제가 망한다! 는 공포 마케팅에 더이상 속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정치 성향의 다름이 나름 다양성 차원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수준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의 일련의 사건들을 통하여 보면 이미 일반 상식이 있는 국민들이 인내할 수 있는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선생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루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