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부터 2014년까지 운동하는 분들과 많이 어울리면서 다녔던 곳들입니다.
재개발 예정이었던 곳들이 모두 준공이 되어서, 최근 몇 번 가보았습니다. 시간은 걸려도 되는 곳은 되는 듯...
특히 중화동 태릉시장 인근에는 가장 친하게 지냈던 2분이 있었는데, 일주일에 적어도 2~3번은 만났던 분들입니다.
인생의 뉴챕터(NEW CHAPTER)로 넘어가게 되면, 뿌렸던 씨들을 수확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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