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직면한 문제 중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요한계시록의 가공할만한 심판들(7인, 7나팔, 7대접 재앙)이 있습니다.
정통교회 목회자들과 이단대책위 목사들의 대부분은 현시점이 요한계시록의 재앙들이 닥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그러한 메시지가 교인들을 공포와 두려움으로 이끈다고 하면서 회피하고 있습니다.
1. 비교적 펼쳐진 형태.
유튜브의 마지막 때를 알리는 목회자들과는 다르게 "메신저"는 요한계시록의 7인, 7나팔, 7대접 재앙이 "비교적 펼쳐진 형태"라고 지속적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요한계시록 한글 성경들과 영어 mp3파일 여러번 분석하고 들어본 결과물이며, 상당수의 목회자들과 선지자 직임들의 메시지들을 종합한 결과입니다.
(1) 7인은 소환난.
이미 인 재앙들이 이 땅에 실현되고 있다는 "선지자 직임 사역자들"의 중복적인 메시지들이 있었습니다. 세세한 내용들까지 완전하게 일치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나왔으며, 객관적으로 실현되는 사실들만 보더라도 상당한 정도로 진행이 되고있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6째 나팔: 7년 언약의 일정 시점.
이 부분이 유튜브에서 요한계시록 가르치고있는 여러 목회자들과 제가 현저하게 구분되는 점입니다.
저는 7년 언약의 시점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의 6째 나팔 안의 "일정 시점"으로 분석을 하였으며, 더 정확하게는 장차 등장할 "평화의 사도"가 6째 나팔 안의 유브라데 전쟁(3차 대전)을 일으키고 난 이후에 이스라엘과 열방간에 맺어질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AI와 피지컬 로봇이 상용화 직전의 단계에 임한 시점이기 때문에 세계를 통합할 시스템은 상당한 수준으로 발전해 있고, 그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칭 평화의 사도가 자신의 정치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입니다.
(3) 평화의 사도는 "대단한 인물".
제가 화가 렘브란트의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작품을 모티브로 하여 DEUS EX HUMAN REVOLUTION 게임 트레일러 영상이 만들어졌다고 분석해 드렸습니다. 또한 그 게임 영상의 비교적 긴 홍보 영상에는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어떠한 "어젠다"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로부터 "불"을 훔친자인 프로메테우스를 상정하고 있으며, 장차 AI 시스템은 창조주 하나님을 대적하여 일어날 것입니다.
그 시스템을 의도하고 있는 것이 유태계 국제금융엘리트 세력이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자칭 유태인(사탄의 회당)"입니다. 자칭 평화의 사도는 그 DNA가 "유태계"를 기반으로 세계 정치 무대에 등장을 하며, 그의 등장은 마지막 때에 대한 가장 정확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유튜브의 상당수 목회자들이 적그리스도가 등장을 하는 시점을 7년 언약의 시점으로 잘못 가르치고 있는데, 그렇지 않고 7년 언약의 상당한 시점 이전에 세계 정치 무대에 등장을 할 것입니다. 미국의 상당수 자칭 선지자들이 그 "대단한 인물"이 세계 정치 무대 등장 시 영적으로 종교적으로 "백업"을 할 예정이고, 요한계시록에서 적그리스도를 위해 우상을 세우는 "두번째 짐승(거짓 선지자)" 또한 그자의 등장과 비슷한 시기에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서에 의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류 심판을 위한 "도구(INSTRUMENT)"로 "한 목자"를 세운다고 하고 있는데, 양떼를 버린 우상 목자 혹은 양떼를 버린 무가치한 목자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 자가 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이루어내지 못한 "바벨탑"을 완성하게 되는데, 바로 7년 언약의 후 3년반 동안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세계정부"를 완성하게 됩니다.
일*머스크의 뉴럴링크와 스페이스 엑스를 비롯한 AI기반 통제 시스템이 세계정부의 NEW WORLD ORDER 권력 기반이 될 것이고, 7년 언약 이전에 있을 유브라데 전쟁(3차 대전)으로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과 같은 거치는 돌들을 그 "평화의 사도"가 다룰 것입니다.
평화의 사도가 3차 대전으로 "거치는 돌들(공산권과 이슬람권)"을 다루기 이전인 5째 나팔 재앙의 때에 무저갱이 열려서 황충떼들과 그들의 왕인 아바돈(아볼루온: 파괴자)이 풀려나게 되는데, 그 아볼루온의 영이 평화의 사도에게 인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상당한 정도로 사탄의 사주를 받고있는 "평화의 사도"는 아볼루온의 영이 무저갱에서 나와 인치게 될 때 이제까지 한 번도 없었던 "사탄적 권능"으로 기사와 이적(SIGNS AND WONDERS)을 행하게 될 것입니다.
그 즈음이 되면 그 "대척점"에 두 증인 선지자도 어느 정도 수면위로 드러날 것입니다.
(4) 두 증인의 정체성.
현 시점 요한계시록 7장의 이스라엘 12지파 DNA를 가진 14만 4천명의 대환난 사역자들이 하나님의 인침을 받고 있으며, 두 증인이 또한 예비되고 있을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자신의 교회가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한다거나 7년 대환난 중에 "대환난 사역자"의 사명을 감당한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더 정확하게 알아야 그러한 "만용"을 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미 5째 나팔의 재앙 시점에 무저갱이 열려서 황충떼와 아볼루온이 풀려나오고, 6째 나팔 재앙의 시점에 3차대전(유브라데 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이 땅은 거의 "황폐화"되고 말 것입니다. 물가는 폭등하고 핵 방사능에 오염된 세계라는 것입니다.
또한 두 증인 선지자는 아프리카 출신 선지자가 주장하는 것 처럼 한 사람이 모세와 엘리야의 사역을 중첩적으로 실행한다거나, 구약의 모세와 엘리야가 이 땅에 다시 와서 "두 번째 믿음의 경주"를 뛰지 않습니다. 상당수 목사들이 예수님의 변화산 사건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함께 나타난 사건을 예로 들면서, 모세와 엘리야 본체가 두 증인 선지자로 다시 와서 사역을 해야한다고 잘 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모든 사람은 예외 없이 "단 한번의 인생 경기"를 뛰는 것이지,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믿음의 경주"를 완주한 모세와 엘리야가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초림 시절 세례 요한이 그 시대 "엘리야의 영"으로 활동한 것과 같이 이 시대 육을 입고 살아가고있는 "두 남자" 사역자가 장차 두 증인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을 이해하기 힘듭니까? 제가 여러 목사들의 "거짓 해석"에 대하여 여러번 교정해 드린 부분입니다.
따라서 우리와 같은 이방인 성도들은 요한계시록의 "두 증인 선지자" 혹은 계시록 7장의 14만 4천 대환난 사역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하나님의 인과 공의의 겉옷으로 예비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강림의 때에 "휴거"되어 천국 새예루살렘성에 입성하는 것이 가장 큰 복이 될 것입니다.
되지도 않는 거짓 해석으로 성도들과 교회들을 오도하고, 정작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구원의 경륜"을 대적하게되는 오류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는 두 증인이 아니면서 "두 증인"을 자칭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 동안 수많은 거짓 선생들이 이단 사이비 집단의 교주로 활동하면서 순진무구한 교인들을 많이 속였었습니다.
2. 두 증인과 두 짐승의 격돌.
요한 계시록의 인 재앙도 엄청나지만 나팔 재앙부터는 사람이 살기 거의 힘든 "준 지옥"의 형세입니다.
장차 미국에서 자칭 평화의 사도(적그리스도)가 그 모습을 드러낸 이후, 그의 예비적 기간 동안에 예수님의 공중강림으로 "첫 열매" 성도들이 휴거되고 나면 6째 나팔의 일정 시점에 3차 대전이 있고 7년 언약의 전 3년반의 기간이 시작됩니다.
(1) 전 3년 반: 두 증인의 공생애.
7년 언약 이전에도 상당한 수준으로 "두 증인" 선지자가 활동을 하고 있겠지만, 7년 언약의 시점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기름부음으로 두 증인의 공생애를 위한 준비를 시킬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설교하는 상당수 목사들이 "두 증인의 활동 시점"을 후 3년반으로 잘 못 가르치고 있던데, 그렇지 않고 "전 3년반"이 두 증인의 공생애가 될 것입니다.
두 증인은 전 3년반 동안 "회개와 심판"의 사역을 감당하게 되며 그 시점 까지는 이스라엘의 12지파 14만 4천 대환난 사역자들과 일정부분 "협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들의 예언 사역이 거의 마쳐질 즈음에 무저갱에서 올라온 황충떼의 왕인 아볼루온에 인침을 받은 "적그리스도" 세력과 "피의 전쟁"이 있게 되고, 두 증인은 패하여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하여 승천하게 됩니다.
거치는 돌들인 "두 증인"의 기적과 심판의 사역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이미 그 이전부터 엄청난 통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던 "두 짐승"을 위시한 신세계질서 세력은 "짐승의 표 666(양자점 문신)"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강제하게 됩니다.
(2) 모세와 엘리야를 방불하는 권세.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 중에서 "기사와 이적(SIGNS AND WONDERS)"으로 가장 유명한 선지자들이 모세와 엘리야인데, 마지막 때에는 모세와 엘리야의 기적적인 심판의 사역이 이 땅에 풀어질 것입니다. 출애굽 시점 모세의 10가지 재앙과 알파, 아합과 이세벨 시점 엘리야의 칼과 불과 가뭄 심판이 그것입니다.
그들의 가공할만한 "심판의 권세"가 두 짐승(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세계정부 통치를 억제하게 되는 것이며, 그 억제하는 기간이 전 3년반이 됩니다. 두 증인의 "즉결 심판"으로 들어가는 자들에는 "사이비 교주를 섬기는 사이비 집단 교인들"을 비롯하여 배교한 정통교회 목사들과 교인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3) 배교의 최종 열매: 평화의 사도의 강력한 미혹.
DEUS EX 휴먼 레볼루션과 맨카인드 디바이드가 주는 메시지는 장차 AI기반의 신세계질서가 그 이전과는 차원을 달리하여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을 통제"하게 될 것을 의미하며, 그 기저에는 "평화와 안전(PEACE AND SAFETY)"이 정치적인 슬로건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미국과 유럽, 한국 일본 대만을 위시한 자유민주주의 진영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평화와 안전"인데, 그 세계 평화를 위해서 제거되어야 하는 세력이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등과 같은 공산권과 이슬람 세력입니다. 따라서 미국에서 "평화의 사도"가 등장을 하여 세계 평화를 외칠 때! 정통 개신교건 카톨릭이건 상관없이 수많은 목사들과 성도들이 그 자를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초인적인 존재"로 여기고 환영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다니는 교회의 담임목사들과 기독교 방송에 나오는 유명한 목사들이라고 하여서, 그 미혹되는 자들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으며 영적인 조류(배교의 조류)는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이 되고있습니다.
[ 결 론 ]
장차 등장할 "평화의 사도"에 대해서는 여러 선지자 직임 사역자들이 예언을 하였었습니다.
다만, 2014년도에 이미 텔레비전 화면에 나왔다는 분도 있었고 다른 분은 히틀러처럼 독일에서 나타날 예정이라고 하는 것도 보았고 여러 분석과 예측들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인물"이 어딘가에서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며, 그 자가 미국에서 나올 때에 반드시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그 자가 등장할 때 "평화"를 빌미로 인류 대부분의 사람들을 미혹과 배교로 이끌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예측하기로는 미국 개신교계의 상당수 목사들도 그자가 나오면 오히려 "하나님의 사람"으로 칭송할 가능성이 큽니다.
잘생긴 얼굴, 놀라운 언변, 독특한 매력, 초자연적인 기사와 이적, 세상 대부분의 언어 구사, 첩보영화 주인공과 같은 결단력과 문제 해결능력으로 등장을 할 예정입니다. 그의 프리엠프티브적 인물 묘사에 있어서는 제가 여러번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 영상과 분석을 해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