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2005년에 있었던 전능하신 하나님의 "계시적인 간섭"이 있은 이후에 2006년에는 또 다른 차원으로 저의 인생을 이끄셨고, 그 이후에 많은 성경의 진리를 연구 분석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반복적인 계시적인 사항이 선제적으로 주어진 이후 나중에 현실 세계에서 "실현"되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17년 넘게 저의 블로그에 상세하게 알려드렸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도구적 사명"으로 일어난 저에게 "영적인 계시들"로 보여주실 때, 여러 사항들이 있었지만 "구원의 열차(휴거 버스)"와 같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반복적으로 주어졌습니다.
1. 구원 열차(휴거 버스).
여러분들은 "구원의 열차"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정통 개신교 목회자들의 설교에서 간혹 나오는 주제인데, 불신자였던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영접하고 성령세례 받게 되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구원의 여정"에 탑승하게 됩니다.
제 자신과 구원받은 성도들이 "구원의 열차"나 "휴거 버스"와 같은 비히클(vehicle)에 탑승한 형태로 나왔는데, 대부분의 장로교회 목회자들은 그 구원의 열차에서 하차하거나 탈락할 수 없다고 가르치고 있으나 저는 "구원론을 교정"하여 탈락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1) 이 시대 선지자적 사명으로 일어난 분들의 공통적인 메시지.
국가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수많은 "기독교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모든 나라와 백성과 방언에서 마지막 때 "선지자적 사명"으로 기름부어져 사역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의 계시적인 메시지들에서의 공통점이 바로 마지막 때 "배교의 조류"와 "사이비 이단 종교들에 대한 경고"입니다.
또한 그 선지자적 사명으로 일어난 분들이 영적인 세계를 보고 있는데, "천국과 지옥"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을 본 분들의 공통점은 모두 "구원론을 교정"했다는 것이고, 이 부분이 칼빈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과 대치되는 부분입니다.
관련 구절(에베소서 4장 1~12절):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This is why it says: "When he ascended on high, he led captives in his train and gave gifts to men.")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 개역개정.
에베소서 4장 8절:
This is why it says: "When he ascended on high, he led captives in his train and gave gifts to men."
개역한글: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divine nature)을 나타내는 구절이면서, 창조주가 육을 입고 지상 사역을 마치고 다시 천국으로 승천하신 내용입니다. 그리스도가 천국으로 승천하실 때 그가 사로잡은 자들(구원받은 성도들)에게 보혜사 성령과 성령의 9가지 은사들(gifts)을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교회 가운데 나타난 사도, 선지자, 복음전하는 자, 목사, 교사와 같은 직분의 나뉨이 등장합니다.
미국의 신사도 진영의 사역자들이 자신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기름부어 일어난 이 시대 "사도들과 선지자들"이라고 하면서 여러 예언들과 치유사역을 실행하였었는데, 대부분 현실 세계에서 실현되지 않고 말았습니다.
(2) 반드시 참고할 것.
제가 2008년에 "잇사갈의 전령"의 사명을 받게 되면서 "시대를 분별하는 사역"을 구체적으로 깨닫게 되었다고 여러번 알려드렸습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의 형태 + 현실 세계 사건들의 실현이 합성되어 나타났는데, 피조물에 불과한 죄인인 제가 그것을 의도할 수는 없고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의도하신 것입니다.
제가 받은 여러 "계시적인 사항들"에 대해서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저의 블로그의 여러글에 상세하게 적어두었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예수님의 공중강림과 휴거를 알리는 "선지자들"에 대하여 대적하지 말고 도울 것! 을 명령하셨습니다. 이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정통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분들은 반드시 "깨닫고 분별"을 하시길 바랍니다.
유튜브에서 보면 "천국과 지옥 간증"을 하는 사역자들이 보고온 영적인 세계는 모두 사탄 마귀가 준 것들이라고 "이단 영분별"을 하고 있는데, 그 목사들의 영분별이 "엔드 타임 메신저"인 제가 보기에 대부분 "거짓 영분별"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시대 육을 입고있는 사역자들 중에서 택정하여 "천국과 지옥"을 비롯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 강림과 휴거"에 대한 메시지를 주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교회는 그 선지자 직임들이 받은 "영적인 메시지"에 대하여 그분들의 사역의 열매와 나중에 현실 세계 실현 여부 등으로 자칭 선지자인지 참선지자인지 분별이 가능할 것입니다.
2. 교주들의 지옥행 특급 열차.
영적인 세계에 루시퍼(사탄)의 활동과 함께 타락한 천사들의 영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로 갈수록 더 악한 상황이 펼쳐지는 것이고, 수많은 교주들이 일어나는 이유는 예수님의 초림 시대 복음서에 예언된 사항입니다. 그러면 사이비 이단 집단들이 마치 "잡초처럼" 일어나는 이유를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1) 일정 비율로 정해짐.
제가 20살(대학교 1학년)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 세례를 받았었는데, 그 시절에도 사이비 이단 집단들이 성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갈수록 더 강력해지고 숫자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성공한 직업을 가진 분들(판사, 의사, 검사, 변호사, 기타 전문직)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과 부자들 또한 그러한 사이비 집단에 미혹되어 활동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것은 지적인 영역이 아니라 "영적인 영역"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특정인 교주가 이 시대 "메시아"를 자처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 뻔히 보이는데도, 그 자들에게 역사하는 "귀신의 영들"의 작용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미혹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정통 장로교 수십년 다녔어도 사이비 집단의 교리가 "참 진리"라고 하면서 그 집단으로 달려간 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거짓 비유 풀이로 말장난 수준의 교리들인데, 그렇게 많이 속고 있었습니다.
(2) 심판의 임계점 이전에 지옥행 특급 열차에서 하차할 것.
저와 대학교 모선교단체 활동을 함께했던 형제분이 군대를 제대한 이후 "J*S 사이비 집단"에 빠져서 멀쩡한 정통 장로교회를 져버리고 그 사이비 집단 교회에 다닌다는 소문을 들었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이지?
모태신앙에 유명한 중형교회 청년부에 선교단체 활동을 하면서 배웠던 "진리"를 버려버리고, 교주가 성폭행이나 일삼고 희안한 쇼를 자행하는 그곳에 빠졌다는 것이 사실인가? 하고 그 형제분을 우연히 만나게 되어 대화를 했었는데, 2000년 기준으로 그 교주가 "메시아"가 맞으며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붙였습니다.
또한 멀쩡하게 키크고 잘생기고 똑똑했던 친구도 J*S 활동을 하더니, 연예인 한다고 하면서 대학을 때려쳐 버리고 나중에 만나보니 그 시점까지 그 사이비 집단에서 신앙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교주 정명*이 현재 감옥에 수감중입니다.
이 글을 사이비 집단 신천*, 통*교, J*S와 여타 사이비 이단 집단에 속한 교인들이 보실 것인데,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의 임계점 이전에 그곳의 거짓을 분별하고 탈출을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빠져나오는 분들"은 많치 않으며, 이상하게 그런곳을 다녔던 분들이 나중에 그 유형과 비슷한 류의 "사이비 이단 집단"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 결 론 ]
열차나 버스를 "제대로 된 것"으로 타야 합니다.
12번 버스를 타야하는데, 666번 버스를 타게되면 돌이킬 수 없는 "심판"으로 직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에 보면 "거짓 예언들, 거짓 치유 기적들"로 도배를 하면서 수많은 정통교회 성도들을 속이는 "거짓 선생들"이 또한 많이 나왔습니다.
나중에 확인해 보면 그들은 "양심이 화인을 맞은 종교 사기꾼들"로 결론 지어졌는데, 돈(MONEY)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양심과 신뢰를 헌신짝 처럼 내던지는 자들입니다.
저도 그렇고 육체를 입은 사람은 제한적인 존재들로서 "죄와 실수"가 있는 사람에 불과하지, 원죄와 자범죄를 사할 권능이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 "시대적 메시아?" 그런 것 없다는 것입니다.
천* 일보 들고다니면서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분들 보고있으면, 참~ 열심히 한다! 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이스라엘의 12지파 14만 4천은 "DNA로 구별된 유태인 14만 4천 대환난 사역자들"이지 사이비 집단에서 임의로 만들어낸 12지파가 아닙니다. 이미 이스라엘의 성전 연구소( 템플 인스티튜트 )에서는 장차 세워질 제 3성전에서 제사장으로 활동할 레위지파를 DNA 선별로 구별해 놓고 있다고 합니다.

'영분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 미션1: 대통령 만들기" (0) | 2026.03.24 |
|---|---|
| [CBS 뉴스] 신천지를 키운 사람들. (0) | 2026.02.20 |
| 계시와 표적: 환각(hallucination)인가 "객관적 실체"인가? + 사이비 교주들. (0) | 2026.02.07 |
| 인간 교주를 신으로 모시는 사이비 종교 집단의 창궐 + 알파. (0) | 2026.01.01 |
|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 (0) | 202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