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글.

무오류는 없으며 제한적인 능력.

ORACLE 2026. 3. 29. 00:29

성경 말씀 해석이나 마지막 때에 대한 정세 분석, 휴거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이 있습니다. 

1990년대 중반부터 성경을 읽고 듣고 여러 목회자분들 강해집을 보고 있는데, 모두 유익이 되는 책들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더 정확한 해석", "더 정확한 계시"가 사역자들을 통하여 정통교회에 주어졌습니다. 

 

1. 무오류는 없음. 

칼빈의 튤립 교리도 그렇고 알미니안 주의 구원론도 그렇고 특정 구원론이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 전체를 포괄하는 것은 힘들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택정된 특정인들과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은 칼빈의 교리가 맞지만, 더 상세한 부분으로 나아가게 되면 "오류"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칼빈 구원론에 있어서 "오류"나오는 부분에 치중하다 보면, 어떤 특수 사명자에 대한 "예정"에 있어서는 알미니안주의 구원론이 오류가 나왔습니다. 

 

(1) 사이비 집단 비유적 해석. 

정통교단의 말씀 해석의 다양성을 넘어서 인간 교주를 믿는 사이비 집단들에서 "비유적 해석, 풍유적 해석"을 가져와 되지도 않는 해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절기를 지켜야한다든지, 시대적 메시야론을 들고나와 "그 교주들"이 메시야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미혹이 판을 치는 시대가 되고야 말았는데, 그런 집단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한국에서만 수십만에서 수백만이라고 합니다.  

 

(2) 천국 지옥 구조적 이해. 

이단대책위 선생들이나 정통교회 목회자들 중에서 사도 바울도 천국과 지옥을 보았는데,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생각했는데 현시대는 정반대라고 하면서 천국 지옥에 대해서 얘기하는 사역자들을 오히려 공격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두 다른 얘기를 하고있다! 고 하고 있던데...

 

메신저가 보기에는 천국 지옥을 보고온 사역자들이 모두 "동일한 얘기"를 하고 있다고 분석이 되었습니다. 큰 뼈대와 구조적인 이해에 도달하게 되면, 성경 말씀에서 증거된 여러 구원에 관한 진리와 "일맥상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분석하고 오류를 수정한 "천국과 지옥의 구조적 이해"에 대한 내용을 반드시 참고하셔서, 장차 있을 예수님의 공중강림휴거(첫째부활)에 들어가는데 있어서 "낭패"를 보는 일들을 피하셨으면 합니다. 여러번 얘기한 바와 같이 존 스토트 목사님의 로마서 강해를 비롯하여 여러 강해집들이 모두 "칼빈의 구원론"에 기반하여 씌여졌었지만, 2006년 이후 구원론을 교정했다고 알려드렸습니다. 

 

2. 제한적인 능력. 

미국의 신사도 진영 사역자들이 한국의 유명 교회들에 많이 왔었으며, 모두 재정의 기름부음, 영적인 돌파, 남북한 전쟁 예언, 번영신학과 성공주의 메시지들을 많이 가르쳤었습니다. 오순절 성령운동하는 그룹들이 위에서 언급한 정통 장로교와 존 스토트 목사(성공회)의 강해집에서 가르치던 복음과 매우 다른결의 내용들을 많이 주장하였다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대부분의 메시지가 "성경의 진리"와 대치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1)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처럼 시끌 벅쩍.

70년대부터 90년대 까지 정통교회 부흥사들의 "성령 쇼"와 같은 요소들이 위에서 언급한 신사도 진영의 성령 사역과 합성되어, 재정축복 건강 형통 등 인생의 여러 문제들을 모두 일거에 해결할 것 처럼 요란한 복음이 선포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사람은 누구나 인생 살면서 "어려움"을 겪게되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인생의 문제를 안고서 기도원을 찾기도 하는데... 부흥사들과 신사도 사역자들이 그런 성도들의 갈급한 마음을 이용하여 "헌금을 많이 하면" 하나님께서 수십배에서 수백배로 갚아주신다!  고 많이 가르쳤으며 헌금을 많이 하는 성도들이 "믿음이 좋은 자"로 포장이 되었었다는 것입니다. 

 

(2) 종교 사기꾼들의 집합소. 

2005년 이후 2026년 현 시점까지 한국 교회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는 여러 사역자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갑니다. 대부분 신사도 성령 사역자 양성소에서 나온 사람들로서 일정 기간 지나면 "현저한 문제"를 일으키고 퇴장하는 수순을 밟았습니다.  극우 정치 성향, 계시를 받았는데 남북한 전쟁과 해외 도피 유도, 재정 축복 얘기했는데 나중에 보니 사기꾼 짓 등. 

사이비 이단 집단 못지 않게 정통교회에 해악을 많이 끼쳤던 인물들입니다. 

 

(3) 제한적인 능력. 

제가 예전에 사사 삼손의 일대기를 분석해 드리면서, 모세와 같은 걸출한 하나님의 사람이 이집트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탈출시키고 난 이후 여호수아 이후에는 이스라엘에 "재판관(사사)"이 세워졌지 모세와 여호수아와 같은 선지자 수준의 사람들이 일어나기 않았다고 알려드렸습니다. 

모세와 함께 그 동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는 당연히 "모세 수준"의 선지자적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었지만, 그 이후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어진 리더쉽은 "사사(재판관)" 수준이었습니다. 

재판관의 시대가 수백년 이어진 이후 끝이나고 사무엘이 하나님의 선지자로 다시 세워져 사울과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는데, 다윗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왕정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으며 솔로몬을 통하여 이스라엘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솔로몬 시기부터 바로 이방신들을 모셔와 북치고 장구를 치더니 그 이후 열왕기서를 보면 이스라엘의 대부분의 왕들이 "패역(반역)"의 길을 걷게됩니다. 시대의 조류도 있었을 것이고, 민족과 이스라엘 왕들의 제한적인 능력의 측면이 부각되었습니다.

 

[ 결 론 ] 

유튜브에 자신이 무슨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역자 처럼 하고서 여러 메시지를 내놓는 분들이 상당한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성령의 불사역(The mission of holy spirit's fire)"을 실행하는 것인지?  아니면 거짓 계시거짓 예언을 하면서 "종교 사기꾼 노릇"을 하고있는 것인지?  그 시점에는 판단하기 힘들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두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구원론을 교정한 것 천국과 지옥의 구조를 수정해 온 것과 같이, 말씀 해석에 있어서 더 정확한 것을 취하는 것 처럼 "무오류는 없으며, 사람은 제한적인 능력"을 가진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일정기간 "도구적 사명"을 수행하다가 육체의 장막이 무너지면 "천국 입성"하거나, 그 이전에 예수님께서 공중강림하시면 휴거첫째부활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복된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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