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그리스도 분석.

장차 "평화의 사도"의 육백육십육(666) 집행.

ORACLE 2026. 4. 1. 07:00

이미 전세계가 전염병 팬데믹을 겪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 중이며 최근에는 미국(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 중입니다.  이단 대책위 목사들은 이런 전염병과 전쟁들이 과거에도 수백회 있었던 것들이라고 하면서, 아직 종말의 시점이 아니라고 하고 있는데 그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맞을지?  엔드 타임 메신저의 분석과 예측이 맞을지?  장차 실현되는 사항들을 보시고서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1. 느부갓네살과 적그리스도의 평행이론. 

인류 역사와 항상 함께 해 왔던 재앙들인데, 마지막 때로 갈 수록 전쟁 지진 기근 전염병이 마치 파도가 치는 것 처럼 반복해서 더 빈번하게 더 강하게 들이닥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이 구체적으로 요한계시록에는 7인 재앙, 7 나팔 재앙, 7 대접 재앙으로 표현이 되고 있으며, 이미 인재앙들이 이 땅에 실현되고 있다고 여러번 분석해 드렸습니다. 

 

(1) 멸망의 가증한 것.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올리브 산)에 있을 때에 마지막 때의 징조에 대해서 상세한 예언을 하셨습니다. 구약 스가랴서에는 예수님의 지상재림 시에 감람산(올리브 산)에 발을 딛을 것이라고 예언하였는데, 바로 그 감람산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 ~ 16절: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Watch out that no one deceives you ).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For many will come in my name, claiming, 'I am the Christ,' and will deceive many).

 

[ 분석: 사람의 미혹과 거짓 그리스도들 출현.

여러 사이비 집단들의 교주들이 자신이 "메시아"라고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데, 어리석은 자들이 그 집단에 많이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이비 집단이 있었지만 마지막 때에는 "귀신의 영을 받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창궐을 하게되며, 앞으로 보시면 더 많은 "자칭 메시아들"이 나와서 혹세무민을 실행할 것입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 것이 우리 한국만 하더라도 이런 "사이비 집단들"의 기행이 수십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데, 헌법상 보장된 종교의 자유! 라는 미명하에 버젓이 "사기꾼 짓"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 사기꾼 집단에 빠져서 인생과 돈을 저당잡혀서 수년에서 수십년 낭비하다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나오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나마 다행인 사람들입니다. 사이비 이단 집단들에는 영적으로 "악한 종교의 영들과 거짓의 영들"이 군대귀신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한 번 거짓된 교리에 세뇌가 되어버리면 그것을 분별하고 나오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이것은 영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똑똑하다는 전문직 변호사, 의사, 대학 교수라고 해서 분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이 이단 사이비 집단에 가서 표를 구걸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나라가 망조가 들게되면 있는 현상이 되겠습니다.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You will hear of wars and rumors of wars)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 (the beginning of birth pains) 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되어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many false prophets)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후 3년반 시작)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So when you see standing in the holy place 'the abomination that causes desolation,' spoken of through the prophet Daniel--let the reader understand-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 분석 :

구약 다니엘서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실행한 "금신상(조각상)"이 장차 "평화의 사도"를 자칭하며 등장할 적그리스도 본체에 의해 반복이 될 것입니다. 즉, 느부갓네살에게 역사했던 사탄 마귀의 "교만"이 장차 등장할 적그리스도 본체에게 역사를 하게되는 시점이 있다는 것이며, 그의 이름은 짐승(beast)이자 육백육십육(666)이 될 것입니다. 

 

다니엘 3장 1 ~ 7절: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높이는 육십 규빗이요 너비는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느부갓네살 왕이 사람을 보내어 총독과 수령과 행정관과 모사와 재무관과 재판관과 법률사와 각 지방 모든 관원을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게 하매. 이에 총독과 수령과 행정관과 모사와 재무관과 재판관과 법률사와 각 지방 모든 관원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의 낙성식에 참석하여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 앞에 서니라.

선포하는 자가 크게 외쳐 이르되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로 말하는 자들아 왕이 너희 무리에게 명하시나니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라

 

다니엘 4장 16절: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Let his mind be changed from that of a man and let him be given the mind of an animal, till seven times pass by for him).

 

다니엘 4장 23 ~ 25절:

왕이 보신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a watcher and an holy one)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어 없애라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는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또 들짐승들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며 일곱 때를 지내리라 하였나이다 왕이여 그 해석은 이러하니이다. 곧 지극히 높으신 이가 명령하신 것이 내 주 왕에게 미칠 것이라.

왕이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으며 하늘 이슬에 젖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낼 것이라. 그 때에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아시리이다.

 

다니엘 4장 29 ~ 34절:

열두 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왕궁 지붕에서 거닐새 나 왕이 말하여 이르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으로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아직도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이르되 느부갓네살 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왕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살면서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라

바로 그 때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이 자랐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이 되었더라.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I praised the Most High; I honored and glorified him who lives forever. His dominion is an eternal dominion; his kingdom endure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 분석:

느부갓네살이 마음에 교만병이 들어서 막나가자,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7년동안 들짐승 처럼 살게하시고 다시 정신이 돌아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장차 등장할 적그리스도는 그 마음이 "짐승"이지만, 마지막 7년 조약을 맺고 지상재림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즉결심판을 받아 백보좌 심판없이 "불타는 유황못"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를 위해서 우상을 세웠던 "거짓 선지자" 또한 백보좌 심판없이 즉결심판으로 "불타는 유황못"으로 들어갑니다.

 

사탄 마귀의 아들 역할을 충실하게 실행하였던 "자칭 평화의 사도"에 대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의 집행이며, 두 짐승(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은 그들의 아비인 사탄 마귀 보다도 더 혹독한 심판에 처해지는 것이 실체적 진실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서도 "지옥에 가고 싶다 ! ", 사탄 마귀짓 하고 싶다! 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교회와 성도들을 대적하여 욕을 해대고 또는 거짓 교리를 전하면서 진리를 훼손하면 되겠습니다. 그들의 아비가 사탄 마귀이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협잡, 비방, 이간질, 조롱"을 잘 해대는 것을 보았습니다. ㅎㅎ  ]

 

(2) 적그리스도 본체와 그 우상. 

요한계시록 13장: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 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 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그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지어다.

사로잡힐 자는 사로잡혀 갈 것이요 칼에 죽을 자는 마땅히 칼에 죽을 것이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 분석 :

장차 미국에서 자칭 평화의 사도로 등장하는 적그리스도 본체는 "대단한 인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사이비 이단 집단의 교주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인물이며, 전세계의 패권을 거머쥘 것입니다.  유튜브의 극우 정치 성향을 가진 목회자들이 적그리스도가 공산주의를 실현할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하면서 가르치고 있던데, 장차 실현될 "보편적 기본 소득"의 측면에서는 일응 맞는 얘기지만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적그리스도는 공산권이나 이슬람권에서 나오지 않으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미국"에서 예비될 것입니다. 6째 나팔 시대 유브라데 전쟁(3차 대전)을 통하여 세계 단일정부 수립에 방해가 되는 국가들(중국, 러시아, 이슬람 근본주의 국가들, 북한 등)을 다루게 된다고 여러번 분석해 드렸습니다.

 

즉, 처음에는 친이스라엘 정책으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국가들을 쓸어버리는 "도구적 사명"을 수행하고, 마지막 7년 평화조약의 중간에 "두 증인"과 싸워 이기면서 거치는 돌들이 모두 사라지면 "자신의 우상"을 세우고 자신의 이름의 표인 666(칩 + 양자점 문신일 가능성)을 전세계 거민들에게 실행하는 수순입니다. ] 

 

2. 육백육십육: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

메신저에게 수십년 전부터 "후드 망토 입은 자"로 계시된 인물, 2004년 이후에 여러번의 계시를 통하여 그의 등장이 예고되었습니다.  그동안 유튜브의 여러 채널을 통하여 선지자적 사명으로 일어난 분들에 의하여 "적그리스도에 대한 계시"가 풀어졌는데, 세계 유력 정치인이 적그리스도 후보다!  등 여러 분석들이 있었습니다. 

 

(1) 적그리스도 아직 확정 아님.

데이비드 오워 사역자는 2015년 경에 이미 티비 화면에 적그리스도 후보가 등장하였다고 하였었으며, 사두 선다 셀바라지 사역자는 장차 독일에서 적그리스도 후보가 등장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또한 여러 유튜브의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다는 사역자들이 세계 유력 정치인 누구다! 로 분석을 하거나,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예전 유튜브의 liekillers 채널(현재 pandora magna regina 채널) 운영자의 영상을 여러번 분석해 드렸으나, 100% 확증은 아닙니다. 

 

마지막 때 환난전 휴거를 가르치는 여러 목회자들이 장차 휴거로 들림받는 성도들은 적그리스도 본체를 육안으로 보지 않을 것이다! 고 많이 가르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사도"를 가장하여 등장을 하고 그의 예비적 기간 중에 "휴거"가 있을 것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적그리스도는 마지막 7년 언약(7년 평화조약)을 맺기 위하여 상당한 기간을 들여 자신의 정치 군사적인 입지를 넓혀가야 하며, 마지막 때 세계가 10개 구역으로 재편되었을 때에도 그 10개 구역 중에 1개 구역의 통치자가 아닙니다.  즉, 먼저 세계가 10개 구역으로 재편된 이후 작은 뿔의 형태로 적그리스도가 등장을 하고, 어떤 사건(전쟁)을 통하여 작은 뿔이 10뿔 중 3뿔을 꺽게되면서 세계정부 통치자로 서게되는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0뿔 중 3뿔이 꺽이는 시점을 6째 나팔의 유브라데 전쟁(3차 대전)으로 볼 수도 있고, 전 3년반의 종료시점에 두 증인과 적그리스도 세력간의 전쟁으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유브라데 전쟁(3차 대전)이 7년 언약 바로 이전에 있을 가능성을 타진하였으며, 3차 대전 이후에 7년 평화조약의 수순입니다.

 

(2) 짐승의 표의 형태.

이제까지 나온 사항을 보면 마지막 때 전세계 거민들을 통제할 "짐승의 표"는 "컴퓨터 칩 + 양자점 문신" 형태로 될 가능성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이미 뉴럴 링크와 같은 기술적 진보를 이루었으며, AI 기술과 합성된 형태로 "휴먼 오그멘테이션(HUMAN AUGMENTATION): 인간 강화 프로젝트"이 실행이 될 것입니다.

 

인간 강화 프로젝트(휴먼 오그멘테이션)에 대해서는 DEUS EX HUMAN REVOLUTION과 DEUS EX MANKIND DIVIDED 게임 영상 트레일러를 통하여 여러번 분석해 드렸습니다.  문제는 전 세계 사람들이 이러한 거대한 조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문명의 이기"이기 때문에 몸에 칩을 심든, 양자점 문신을 새기든, 사이보그 처럼 기계를 몸에 이식하든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3) 도구적 사명.

구약 스가랴 선지자를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한 목자"를 일으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안그래도 세상 살기 힘든데 "한 목자"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예비하시고, 그 "한 목자"가 겉으로는 평화의 사도이지만 속은 "악의 화신"으로서 장차 3차 대전으로 이 땅을 피로 물들게 하며, 나중에는 아예 자기가 "자칭 메시아"가 되어서 "표(MARK)"를 받지 않으면 모두 죽이는 처절한 상황으로 이행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비기독교인들이 많이 싫어하고, 대부분의 교회 목사들은 아예 이런 얘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중에 현실 세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분들이 다니는 정통 교회의 상당비율의 목회자들이 미국에서 "평화의 사도"가 출현하면 그자를 분별하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사람(THE MAN OF GOD)"으로 여기고 성도들을 그 멸망의 기차로 이끌 것입니다. 

 

메신저는 그러한 거대한 미혹과 속임수를 대비하여 지속적으로 "적그리스도"가 평화의 사도를 가장한다고 알리고 있습니다.

 

[ 결 론 ]

거짓 선생들의 "멸망의 기차"를 탈 것인지 ?  천국과 지옥의 구조적 이해를 통하여 "구원론을 교정"하고 "휴거 기차"를 탈 것인지? 는 모두 자기자신의 분별과 선택의 결과물입니다. 

 

선지자 다니엘의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 사도 바울의 "먼저 배교한 일이 있고"에서 반역자들과 배교의 선결적 요소는 한 때 예수님을 믿고서 "성령 세례"받아 거듭났던 자들이 WCC, WEA 기조를 타다가 장차 등장할 적그리스도를 분별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사람(THE MAN OF GOD)으로 여기게 되면서 구원의 반열에서 탈락하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이 부분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데도, 구원론을 교정하지 못하고 있다 보니까 겉으로 형식적으로 예수님을 믿었던 자들이 나중에 적그리스도가 출현하게되면 "떨어져 나간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성령 세례 없이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나일론 신자들이 있으며, 그런 자들은 자연스럽게 적그리스도에게 자석에 붙는 쇠붙이처럼 달라붙게 되어 있습니다. 적그리스도 출현 이전에 이미 미혹되어 "사이비 이단 집단"에 속했던 자들도 당연하게 666 짐승의 표를 받게되는 것과 같은 결과라는 것입니다.

 

미국 신사도 진영의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 쳐대며 요란하게 성령사역을 하는 자들도 도매급으로 적그리스도 출현시 미혹이 될 것입니다. 혹은 오히려 미혹의 주도자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