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중반부터 정통 장로교회와 모선교단체에서 나름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다보니, 여러 사이비 이단 집단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접촉이 있었습니다. 사이비 집단은 일정한 "이성적 판단"을 상실한 사람들로서, 자기들이 모시는 사람인 교주가 "재림 예수"라고 받아들이는 부류입니다.
1. 사이비 집단의 교리집.
우리나라에서 자생해 온 일정 규모 이상의 "사이비 집단"은 여러 이단 대책위 목사님들이 분석한 바와 같이 그 뿌리가 1개 ~ 2개 정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귀신의 영을 받은 사이비 교주가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한 거짓 말씀 해석이 "교리"로 정해지다 보니까, 나중에는 인간인 교주가 "신"으로 등극을 하고 맙니다.
대부분 "비유풀이(영적 해석)"로서 되지도 않는 수준의 조잡한 말장난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정통 장로교회 수십년 다녔다는 장로나 집사들이 평생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진리"라고 여기면서 그곳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말씀에 대한 뿌리가 없고 분별력이 없어서 나타나는 결과입니다.
(1) 세상 불신자들의 생각.
인터넷 커뮤니티 보자면 "게나 고동이나" 기독교는 모두 "개독교"라고 하면서 정통이건 이단 사이비 집단이건 똑같은 이상한 존재들로 여기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러나 인간 재림예수들이 많이 등장하였다는 것은 "참 진리"가 있다는 반증이며, 진리에 속한 자들은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의 임계점이 상당하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세상 불신자들 중에서 "진리"를 깨닫고 돌이킬 수 있는 자들은 아주 소수일 것입니다. 이미 그들의 사상과 생각이 진리를 대적하여 온지 오래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진리가 없기 때문에 자동으로 미국에서 "자칭 평화의 사도"가 등장을 하면, 오히려 메시아! 로 여기면서 따를 것입니다.
2. 이단 교리집.
인간 교주를 "신"으로 모시지는 않지만 심각한 오류를 가진 교리를 가진 집단들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그들 중 상당수의 사람들을 현실 세계에서 경험하였으며, 논쟁을 한 적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그 집단의 명단을 열거해 드릴 수도 있으나, 이미 이단 영분별하는 카페들을 보면 초등학생도 분별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3. 극좌 망상, 극우 망상.
공산집단인 북한을 동경하면서 전쟁이 일어나면 후방에서 대한민국의 사회 중요 시설을 파괴하겠다! 고 했다가 헌법재판소로부터 정당 해산 심판을 당한 통합*보당을 비롯하여 극좌 노선 계열 "운동권 집단"이 존재하는 것은 실체적 진실입니다.
저도 중도좌파 성향의 사람으로서 우연한 기회에 극좌 계열의 분들과 대화를 해본 적이 있으나, 근본적으로 생각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극좌 계열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들이기 힘든 자신들만의 유물론적 정신 세계와 망상적 가치관이 존재합니다.
그 대척점에 또한 극우 정치 성향의 분들이 있는데, 유튜브에 얼굴 내놓고 열변을 토하는 여러 훌륭하신 목사님들과 사역자들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신앙은 엄청나게 좋은데, "남한 공산화 망상, 북한이 남한에 핵미사일을 쏜다며 해외 도피를 조장"하는 빨갱이 공포증 + 애국심이 과도한 분들입니다. ㅎㅎ
그분들이 믿는 "하나님"은 도대체 누구인 것일까? 여러번 생각하게 하는 면이 있습니다.
[ 결 론 ]
거짓된 망상에 마음을 두게되면 나중에 언젠가는 무너져 내리게 되어 있습니다. 사이비 집단 교주를 "신"으로 모시는 분들 또한 나중에 깨닫고 돌이키는 분들이 있을 것인데, 시간과 돈을 저당잡혀 살았던 인생이 얼마나 아깝습니까?
극좌 망상, 극우 망상에서도 돌이켜 "실체적 진실"을 볼 수 있어야 겠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실망스러운 분들이 많아서 다시 적어 보았습니다.

'영분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PD수첩.Zip] 신천지와 거짓으로 만든 천국 + 성공팔이가 사용하는 사이비종교의 세뇌방법 7가지. (0) | 2025.10.18 |
|---|---|
| 분별: 가인은 아담의 씨이지, 뱀(사탄)의 씨가 아님. (3) | 2025.10.11 |
| 이세벨: 마녀의 주술(The witch practices witchcraft). (9) | 2025.08.20 |
| 새로운 질서: "동성결혼 합법화 + 알파"와 함께 다가옴. (4) | 2025.06.30 |
| 정세: 미수에 그친 현대판 아합과 이세벨의 활극. (2) | 2025.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