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에 한국 정통 개신교계에서 WCC, 2025년에 WEA !
유튜브와 오프라인에서 치열한 논쟁 중인데, 의견의 다양성으로 보아 이 견해도 좋고 저 견해도 좋은 것일까요? ㅎㅎ
1. 떨어져 나가는 일: FALLING AWAY.
메신저에게 계시된 "거짓 평화의 사도"인 적그리스도가 예비되고 있는데, 구약 선지자 다니엘의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신약 사도 바울의 "반역자들이 가득할 즈음"이 전세계 정통 개신교계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역사가 수십여년 전부터 강화되고 있는데, 그것을 주도하는 교단들과 목사들은 "배교"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 배교: APOSTASY.
기독교 유사 종교 집단인 "사이비 이단" 종교 사기꾼 집단들과 달리, 배교는 정통 개신교계 내부에서 일어나는 것이라고 여러번 설명해 드렸습니다. 칼빈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 교리로는 설명이 될 수 없는 부분이며, 말씀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지 않아서 발생한 결과입니다.
대학 1학년 시절 모선교단체 활동을 시작하면서 영국 성공회 출신 복음주의 거두 "존 스토트 목사"의 여러 강해집을 통하여 신앙의 체계를 세웠는데, 빌리 그레함 목사와 더불어 계신교계 내부에서는 유명한 분들입니다. 모선교단체의 문서 선교 전략은 90% 이상이 해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신앙 서적으로서 그 책들을 20대 초반에 읽었는데, 나중에 보니 그분들 중 상당수가 "배교의 조류"와도 연관이 있었습니다.
(2) 조류: THE TIDE.
사이비 이단 집단(인간 교주 섬기는 곳들 + 알파)들에서도 정통 개신교와 비교해서 예배와 찬양드리는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마지막 때의 영적 조류의 큰 특징은 "사이비 이단 선생들의 창궐", 정통 교회 안에서는 "배교의 조류"입니다. 정통 개신교계 내부에서 그 유명한 목사님들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잘 모르는 성도들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얼굴 내놓고 설교하고 자기 의견 피력하는 목사들 중 상당수가 WCC, WEA 아무 문제가 없다! 고 하고 있으며, 제가 다니고 있는 중대형 장로교회에서도 WEA나 로잔대회에 대해서도 아무 문제가 없다! 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 접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 땅을 창세 이래 "전무 후무한 재앙"으로 치실 것인데, 요한 계시록의 7인, 7나팔, 7대접 심판과 함께 "인적 재앙"으로는 두 짐승(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출현입니다.
(1) 밑 밥.
그동안 흑암세력은 치밀하고 체계적으로 자신의 어젠다인 "신 세계 질서"를 추진하여 왔는데, 정치 경제 문화 종교를 아우르는 "통합적 전략"으로 이행되어 왔습니다. 이런 부분을 여러번 분별해 주었는데, 또 이단 사이비 집단을 분별하는 "이단대책위 목사들"은 이러한 분석을 "음모론"으로 치부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허무맹랑한 "음모론"에 불과한 것인지? 현실 세계에서 여러분의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진리 수호" 문제로 치열한 다툼이 이어질 것입니다.
(2) 정관사 THE 가 붙는 거짓 선지자.
네이버의 이단 분별 카페의 카페지기분이 저의 글을 보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영상도 올리고 계시던데, 이분들의 마지막 때에 대한 이해는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에 있어서도 인류 역사를 관통하여 진행되어온 진리를 대적하는 "통합적 존재들"이지 특정인 2인이 아니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니엘서의 뿔은 왕국을 의미하면서도 그 왕국을 다스리는 왕권 권세자를 의미하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끼양"같이 생긴 거짓 선지자 또한 "특정 인물"이지 종합적 존재라는 상징적 인물로 제한되지 않을 것입니다. 초등학생도 성경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종교 분야에서 장차 등장할 "적그리스도"를 백업할 인물이 계시록의 정관사 THE가 붙는 두번째 짐승이며, 이 자는 준비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안식교계 목사들과 장로교나 여타 정통 교계 목사들 중 상당수가 두번째 짐승에 대해서 카톨릭의 교황! 을 제시하였으나, 메신저는 그렇지 않고 정통 개신교계 내부든 외부의 특정 종교이든 "모호성(AMBIGUITY)"을 가진 존재로서 종교적으로는 적그리스도를 메시야로 추대하기 위해 일어날 것으로 분석해 드렸습니다.
(3) 엘리야의 권능으로.
요한계시록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장차 이 땅에서 육을 입고 있는 사역자들 중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두 증인(투 위트니스)으로 택정함을 받은 인물들(구약의 모세와 엘리야가 다시 오지 않음)이 있고, 위에서 언급한 두번째 짐승(거짓 선지자)이 있는데 모두 엘리야의 권능처럼 이 땅에 "불의 심판"을 행하게 됩니다.
두 증인은 구약의 모세와 엘리야의 권능으로 이 땅을 치게되며, 두번째 짐승은 사탄 마귀(루시퍼)의 권능을 받아 영적/물리적 권세로는 이 땅에 불을 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WCC, WEA 문제로도 정통 개신교계 내부에서 치열하게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데, 장차 적그리스도가 미국에서 "평화의 사도"로 유력 정치인으로 등장을 하게 되면 정통 개신교계 내부는 "양분"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4) 얘기를 해 주어도 소용이 없음.
저는 이제까지 제가 받은 마지막 때에 대한 "계시"나 후드 망토 입은 자(적그리스도)에 대하여 부풀리거나 거짓으로 지어내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전해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거짓말을 해대며 "종교 사기꾼" 노릇을 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이며, 사기꾼들과 거짓말을 과도하게 하는 자들은 이미 양심이 화인을 맞은 상태이기 때문에 정통교회 목사든 장로든 집사든 "천국을 유업"으로 받지 못합니다.
즉, 천국의 구조적 이해로서 "성 바깥 어두운 곳"에 처해지거나, 그것보다 더한 죄악으로 치닫게 되면 "지옥"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유튜브에 모든 죄악을 "모두 탕감" 받았다! 는 구원파적 구원론을 주장하면서 과도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주장하는 분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훌륭하신 목사님들이 맞을지? 천국과 지옥의 구조를 설명해 주고 있는 메신저의 분석이 옳을지? 는 전능하신 분의 심판의 날에 백일하에 드러날 것입니다.
구원론 교정용으로는 총신대 교수이자 충현교회 담임목사였던 "신성종 목사님의 천국 지옥 간증"에 나온 교회 목사들과 장로들과 성도들 중 지옥에 처해진 자들에 대한 내용을 유심히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요약하여 올렸습니다.
[ 결 론 ]
어떤 사안을 판단할 때 "뜬 구름 잡는 식"으로 해서는 곤란합니다.
사이비 이단 종교 사기꾼 집단들이 우리 나라에서도 "창궐(RAMPANT)"하고 있는 것과 같이, 배교는 먼 훗날의 얘기가 아니며 이미 100여년 전부터 혹은 수십여년 전부터 점진적으로 가중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여타 환난전 휴거! 나 환난 통과! 를 주장하는 목회자들과는 달리 먼저 미국에서 "평화의 사도(적그리스도)"의 출현이 있고, 그의 예비적 기간 동안에 예수님의 공중강림과 1차 휴거, 유브라데 전쟁(3차 대전), 7년 평화 조약, 두 증인의 공생애(전 3년 반)와 휴거, 7째 나팔 계시록 12장 5절(철장으로 다스리는 아들)에 해당하는 성도들의 휴거, 적그리스도 메시야 등극(후 3년반)으로 짐승의 표를 강제하면서 순교자들 속출, 그 이후 예수님의 지상재림으로 아마겟돈 전쟁을 통하여 "두 짐승"을 사로잡아 불못에 던지며 대환난을 페트라에서 대기하면서 통과한 성도들 중 일부의 첫째부활체 변화가 있을 것으로 분석해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공중강림으로부터 지상재림 까지 첫째부활의 순차적 다중적 수확! 에 대한 분석입니다.
KEEP FROM, COME OUT OF(GO THROUGH, SUFFER FROM), 대환난 기간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고 순교한 자들도 "첫째부활"에 들어간다는 말씀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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