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분별

악한 영들, 귀신의 영을 받은 자들.

ORACLE 2026. 3. 28. 23:22

구약 성경에서도 여러 악한 영들의 역사가 나오고, 예수님 초림 시점 복음서들에서도 "악한 귀신들린 자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즉,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물질계"가 있고, 그 이면에 "영적 세계"가 공존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성경에 제시된 사항입니다.

 

1. 귀신의 영들. 

모든 종교에는 선과 악으로 규정되거나, 선과 악으로 규정되지 않더라도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들"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보편적인 사항 말고 제 자신이 "영의 눈"으로 보았던 사항들 위주로, 주변 사람들이 보았다는 것 위주로 써 보겠습니다. 

 

(1) 가위 눌림.

현대 정신의학에서는 사람이 겪는 "가위 눌림"에 대해서 몸이 피곤하거나 어떤 트라우마 때문에 일어나는 "조현병"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피곤하거나 어떤 스트레스로 인해 그런 경우가 있겠지만, 사람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눈을 감고 있어도 "그 악한 영적 존재들"이 느껴지는 경우가 상당한 것이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10여년 전 살던 집을 옮겨서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왔었는데, 잠을 자다가 가위가 눌렸던 적이 있습니다.

의식은 상당히 돌아왔는데 도무지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악한 영들 2개체가 저의 몸을 등과 옆에서 누르고 있었습니다. 한 개체는 "검은 고양이 형상", 다른 개체는 비대한 "동성애자 남자 형상"이었습니다. 

 

제가 살기 이전에 서울 모사립대 의대 출신 의사 여자분이 살았다고 하던데... 그 악한 영들이 집에서 함께 살았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사하고 물리쳤습니다. 

 

또한 저의 가족구성원 중에 1분이 2000년 이전에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였는데, 그 정신적인 충격이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 가족의 모습을 한 악한 영"이 2010년 이전 까지 가끔씩 찾아왔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는 저에게 창문을 열고서 다가와 이마에 "부적"을 붙이려는 것을 거부하고 축사를 하였습니다. 

 

(2) 지인분들. 

제가 운동하는 분들과 자주 다녔었던 중랑구 모처에 살았던 저의 지인분이 그림을 그리던 분이 있었는데, 창작 활동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주 귀신들을 본다고 하였습니다. 색동저고리 입은 동자 형태의 귀신의 영이 장롱위와 방 모서리 부분에서 응시를 하고 있으며, 흰 소복을 한 여자를 보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도 "귀신의 영들"을 보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그냥 무시할 수 만은 없는 존재들입니다. ㅎㅎ

 

2. 귀신 들린 자들. 

신약 성경 복음서에는 한 지방에서 "점치는 영"을 받은 자를 사도들이 축사하여 귀신의 영을 내쫓은 사건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점치는 영을 받아 밥먹고 살았었는데 그렇게 되지 못하여 오히려 사도들을 거부하고 내쫓은 일이 나옵니다. 

 

(1) 점치는 영들. 

무속 신앙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샤먼, 무속, 점 등은 모두 귀신의 영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옥황상제, 장군님, 선녀님 등으로 나타난다고 하며 어떤 경우에는 죽은 조상의 영의 형상으로 와서 점치는 영으로 활동을 하게 됩니다. 

 

(2) 이 땅에서 분화된 악한 영들의 존재

육을 입은 사람들에게 역사하는 "수많은 악한 영적 존재들"이 있습니다. 

이단 영분별하는 이단대책위 선생님들이 신사도 진영의 과도한 귀신 축사 사역에 대하여 비판을 많이 하면서, 분화된 형태로 활동하는 "악한 영들"에 대한 분석을 모두 부정하는 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제가 여러번 지속적으로 분별해드린 바와 같이 현재 활동하고있는 "이단대책위 목회자들"의 대부분은 교리에 제한되어 있고 영적인 세계를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분들이 악한 귀신이 들린 사람들에게서 귀신을 축사하여 주었다거나, 병마에서 해방시켜주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까?  

 

(3) 사람들의 영의 형상. 

천국과 지옥을 보고온 분들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영분별의 은사"를 받은 사역자들에게는 사람들의 "영의 형상(the spiritual shape identity)"이 보여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신부단장하시는 사역자분의 간증에서도 자주 나타나는 영적 실체 진실인데, 그 정도로 이 땅에서 역사하는 "귀신의 영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 또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영적 세계를 열어서 보여주실 때에는 사람의 "영의 형상"을 보아왔는데, 사람은 자신이 받은 영들을 따라 말과 행동이 진행이 됩니다.  다툼과 논쟁을 일으키는 영들,  거짓말과 사기를 치게하는 영들, 악한 살인과 폭력을 격동하는 영들, 중독을 일으키는 영들, 우울증을 악화시키는 영들, 육체적 질병과 정신병을 일으키는 영들, 동성애를 자극하는 영들이며 그 영들이 사람의 몸에 역사하면 그러한 말과 삶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애기 남자 동자 형상의 영이 성인 남자에게 역사하면 애기 목소리와 행동, 노인 여자 형상의 영이 젊은 남자나 여자에게 역사하면 그 노인 여자의 목소리와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 결 론 ] 

구약 성경에서 여러번에 걸쳐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세운 "하나님의 사람들"과 이방신들을 섬기는 이방민족들간의 영적/물리적 전투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노아의 홍수 심판 이전 타락한 천사들 중에서 "일부"가 육화되어 이중적 타락의 결과 인간의 여자들과 교접을 하게 되면서, 악한 영적 존재들인 네피림(자이언트) 거인족들이 양산되었는데 모두 강포와 폭력의 형태로 발현되었습니다. 1세기 요세푸스 전쟁사나 여러 사적에 남아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출애굽 모세의 사역에 있어서도 이집트의 여러 술사(마법사)들과 대결하는 사건이 있는데, 바로의 마법사들도 일정 수준의 "이적"을 행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에게 역사했던 "악한 영"의 역사, 다니엘서에 나오는 "이중 왕국" 개념의 한 지역 통치권을 행사하는 프린스들(루시퍼 바로 아래 순위 영들)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신약 예수님 초림 시절에는 위에서 언급했던 "점치는 영"과 "악한 귀신 들린 자"에 대한 내용을 보면 폭력과 다툼의 영을 받은 자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 귀신 축사 혹은 구마 의식. 

성령의 불사역을 하는 모목사님의 간증에서는 기도원 근처의 폐가에서 살고있던 "귀신의 영들 몇 개체"가 기도원이 세워지던 초창기에 목사님에게 찾아오기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사람에게는 "군대 귀신" 처럼 수많은 악한 귀신의 영들이 들어가 역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우 고용해서 귀신 축사 쇼! 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귀신 축사 사역은 있으며 불신자자들이라면 성령이 역사하는 정통교회 예배에 자주 출석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악한 영들"이 물러나는 방법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2. 귀신의 영들의 정체. 

성경 말씀에는 그룹 천사장이었던 루시엘(루시퍼)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상당비율의 천사들과 함께 이 땅에 떨어졌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에서는 별 3분의 1이 사탄과 함께 땅으로 떨어지는 사건이 있는데, 이 말씀을 통하여 보면 천군 천사 중 3분의 1 정도가 루시엘 천사장과 함께 타락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왜?  지역 섹터를 통치하는 프린스급(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 있는 반면에 사람들의 육체와 정신에 직접 역사하는 "귀신의 영들"이 있는 것일까요?  각종 형상으로 분화되어 역사하는 영들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성경에 정확하게 "이렇다"고 설명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타락한 천사들의 계급은 "피라미드 구조" 입니다. 

저는 여러 목회자분들과는 달리, 사탄(루시퍼) -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prince 급) -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 권세들 - 통치자들의 순서로 그 계급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 권세들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 하늘에 있는 악의 을 상대함이라(For our struggle is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the rulers, against the authorities, against the powers of this dark world and against the spiritual forces of evil in the heavenly real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