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있어서 "계약 체결"의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이 궁리 저 궁리를 많이 하였었는데...매도인(소유자)이 팔 마음이 없으면서 매물을 내놓고서 중개인들과 매수인들을 미끼 형태로 끌면서 매도가(호가)만 올리는 형태, 매수인을 자처하고 나서면서 "매수 자금이 충분하다!"고 몇 달을 끌면서 계약을 진행하였는데, 나중에 까보면 "돈없는 깡통"인 경우가 상당했었습니다. 어떤 분은 중개업무를 자처하면서 나섰었는데, 나중에 보면 "거짓말"로 일관하였다는 것을 발견하고서 그 사람을 믿었던 것을 후회하게 됩니다. 이와 비슷하게 정통 개신교계 내에서도 수많은 유형의 "거짓 선생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1. 거짓 선생들.유튜브에 얼굴을 내놓고서 설교하고 있는 목사들 중 상당수가 "거짓 선생들"로 결론이 날 것입..